후ㅡ

카테고리 없음 2026. 9. 21. 16:37

단 한번의  삶
이토록 고통스러움 그누가  잘 살았다 하겠는가
지난4년 둥안 남한테 아픈 내색도 통증 호소 한번 못 하고
혼자 앓았다
늙도젊도 않은 엄마가 집에서 허구헌날 씻고만 있으니
내아이들은 물론이고 주변에 가족들 다 오해했을 것이다
난 정말 아파 고통스러운데 말 한마디 못 했다
내색 없으니 가족들은 물론이고 주변인들 일 안한다고
아휴 남 속도 모르고 상처로 얼룩지듯
딸들도 일않고 있다고 성화라
그러니 어디다 손을 벌리겠는가
나 살아 있는게 기적이라 표현 하련다
머무래기가 들려고 그런것을
내맘대로는 못 산다
여때 아팟다
감기걸려 몸살.앓아도 약 안먹고 낫듯
혈압 당뇨 다 정상이듯 아픈데는 없다
오늘에야 손까지 회복되고 보니 유구무언이다
더욱 놀라건 나같은 통증으로 고생을 하면서도 유야무야
삶에 묻혀 살아가더란 것야다
치매홙자가 앞을 못 본다는것
안 보인다는.것이다 보여도 흐릿하게 보일뿐
뇌촐증 심근경색의 원인도  우리나라에 유독 많댜는
갑상선 유방암 난임의 원인이 되는 다낭성 증후군의 원인도
남성들 방광암 의 원인도 모든 질병의 시초가 되는
에훈 알면 무엇 힌겠는가
당장 먹고 살아야 하기에 빚도 갚아야 하고
사방에 일자리 부탁하듯
우선 날일도 좋아 으으응 나 일 좀 줘
찬밥 더운밥 가리게 생겼는가 ㆍ ㆍ ㆍ
힐푼이라도 벌어야 맘편히 명절 지내지 않겠는가


Posted by 청솔과 바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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